
[OSEN=하수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날짜를 앞두고 몸무게가 줄어들었다.
남보라는 28일 "오늘도 쳌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8개월 차인 남보라가 몸무게를 체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보라는 현재 58.7kg으로 출산이 코앞이지만 오히려 몸무게는 빠졌다. 일주일 전 만해도 59.4kg으로, 60kg에 육박했으나 출산일이 가까워오면서 오히려 몸무게가 줄어들어 다시 58kg대를 기록했다. 앞서 임신성 당뇨 검사 후 재검사 요청이 떴지만, 이후 정상 판정을 받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할 예정이다.
남보라는 오는 29일(수)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콩알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면서, "BTS 뷔 사진으로 태교를 했다"며 뚜렷한 이목구비 만들기의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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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