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포스터
영화 '살목지'가 21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8일 5만 11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07만 6847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로 김혜윤과 이종원 등이 출연했다. 지난 8일 개봉 이후 1위에 올랐으며 21일 연속 정상을 지켜오고 있다. 특히 7일 차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10일 차에 100만 명을 달성했으며 16일 차인 지난 23일 손익분기점의 두 배인 160만 관객을 달성한 바 있다. 또 20일 차인 지난 27일에는 200만 돌파를 달성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이날 1만 6822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 관객 수는 252만 3326명을 달성했다.
3위는 '짱구'로 이날 1만 5556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는 19만 5084명으로 집계됐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