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 6살 연상 배우와 약혼설…8억 다이아반지 끼고 등장 [월드이슈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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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9일, 오후 01:36

원디렉션 멤버 해리 스타일스와 배우 조이 크라비츠의 약혼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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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8일(현지시간) "해리 스타일스가 최근 조이 크라비츠에 청혼했고, 조이 크라비츠는 이를 받아들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해리는 조이에게 푹 빠져있다. '조이를 위해서라면 절벽에서도 뛰어내릴 수 있다'라고 말할 정도다. 조이 역시 프러포즈에 날아갈 듯 기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약혼설은 최근 조이 크라비츠가 엄청난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끼고 런던 거리 위에 등장하며 불거졌다. 전문가들은 해당 다이아몬드의 크기를 5캐럿에서 6캐럿 사이로 추측하며 "등급이 높은 천연 다이아몬드라고 가정할 때, 최소 30만 달러에서 50만 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커스텀 제작된 반지의 경우 60만 달러를 상회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리 스타일스는 영국 인기 밴드 원디렉션 출신의 가수로, 최근엔 '덩케르크' '이터널스' '돈 워리 달링' 등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조이 크라비츠는 1988년생으로, 1994년생인 해리 스타일스와는 6살 차이가 난다. 조이 크라비츠는 '더 배트맨' '키미' 등에 출연한 배우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조이크라비츠, 해리스타일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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