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는 솔로’ 1기 영호 최용호, 섭외왕 에이전시와 전속계약 "전방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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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9일, 오후 01:59

[OSEN=최이정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기에서 '영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최용호가 ‘섭외왕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 도약에 나선다.

29일 OSEN 취재에 따르면 행사 및 공연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섭외왕 에이전시(대표이사 김유진)가 최근 최용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향후 대중을 사로잡는 전천후 엔터테이너로를 목표로 방송 활동과 각종 페스티벌, 기업 행사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브랜딩에 나설 예정이다.

최용호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솔직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JTBC ‘팬텀싱어’, Mnet ‘VS’, KBS ‘아침마당’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유연하게 소통하는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줬다.

섭외왕 에이전시는 최용호를 기존의 정형화된 아티스트 프레임에서 벗어나, 음악적 실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갖춘 ‘트렌디 뮤직 엔터테이너’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특히 무대 위에서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브라운관에서의 친근한 매력을 극대화해, 방송가와 행사 섭외 시장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섭외왕 에이전시 김유진 대표이사는 “최용호는 관객을 매료시키는 가창력뿐만 아니라, 무대 밖에서도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스타성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최용호가 가진 다채로운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호 역시 “새로운 파트너인 섭외왕 에이전시와 함께하게 되어 든든한 마음”이라며 “앞으로 공연장뿐만 아니라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친숙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최용호는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주요 방송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전국 각지의 축제와 대형 프로모션 무대에 올라 특유의 파워풀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섭외왕 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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