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규, 박지훈 선임 된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합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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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9일, 오후 01:57

YY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강준규가 ‘천만 배우’가 된 가수 겸 배우 박지훈과 호흡한다.

29일 YY엔터테인먼트는 “강준규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제공 티빙(TVING)’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강준규는 극 중 강성재(박지훈)와 같은 소초의 생활관 선임 주상욱 상병으로 분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간미 넘치는 성격을 가진 인물로, 스토리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웹드라마 '뷰티학개론'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은 강준규가 보여줄 연기 스펙트럼에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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