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가수 지나가 결혼설이 아닌 열애설에 휩싸였다.
2010년 데뷔한 지나는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이후 연예계에서 퇴출된 지나는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국을 떠나 캐나다에 정착한 것으로 알려진 지나는 지난 14일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에는 부케를 들었고, 한 소녀의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지나가 어떤 일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졌고, 지나가 ‘컴백’이 아닌 ‘결혼’을 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사진과 관련해 결혼 여부 등 구체적인 입장은 전해지지 않아 궁금증은 높아졌다.
이 가운데 지나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9일 한 매체는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생활 중인 지나가 현재 진지하게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고 보도했다.
지나의 열애설을 제기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향후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지나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BANG’이라는 글과 함께 녹음 중인 근황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