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29일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말있죠, 여름 오기 전에 이어폰 꽂고 들으면 난리도아니야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짧은 반바지에 반팔, 자켓을 입고 쪼리 슬리퍼를 착용해 거리를 걷고 있다. 안경까지 더한 그는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인 모습이다.

특히 강민경은 거리 곳곳에서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하며, 민낯에도 불구하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나아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