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절친 아이유 메롱에 당황 "우리 애가 현장에서 그래요?"('유인라디오')

연예

OSEN,

2026년 4월 29일, 오후 08:0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인라디오' 유인나가 절친 아이유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당황했다.

29일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완성 커플 학창시절 최초 공개 아이유 변우석 유인라디오 S3 EP.02'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호스트인 유인나와 게스트인 아이유는 연예계 오랜 절친으로 알려져 있어 진행 중 간간이 나오는 찐친 모드에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상황에 맞는 멘트를 동시에 쳐 주면 된다”라며 게임을 제시했다. ‘촬영장에 도착했을 때’, ‘퇴근할 때’가 등장했다. 아이유는 메롱을 했고, 변우석은 "수고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현장에서 끝나면 ‘난 간다’라고 특히 변우석한테 놀리고 갔다. 저희 패턴이었다. 오랜만에 놀려 봤다”라고 말했고, 변우석은 “맞다. 진짜 놀리고 갔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난 우리 애가 현장에서 이러고 다니는 줄 몰랐네. 아이유 씨, 진짜로 현장에서 메롱 했어요?”라며 재차 물으며 황당해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유인나 채널, 유인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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