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인라디오' 변우석과 아이유가 시종일관 미소를 그치지 않았다.
29일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완성 커플 학창시절 최초 공개 아이유 변우석 유인라디오 S3 EP.02'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해당 채널에서 밸런스 게임, 이심전심 게임을 보였다. '퇴근할 때 인사'에 대해 변우석은 "수고하셨습니다"였으나 아이유는 "메롱"이라고 말했다. 유인나는 당혹스러워했다. 아이유는 “현장에서 끝나면 ‘난 간다’라고 특히 변우석한테 놀리고 갔다. 저희 패턴이었다. 오랜만에 놀려 봤다”라며 깔깔 웃었다.
유인나는 “둘이서 그렇게 되게 잘 논다는데. 현장에서”라며 물었다. 아이유는 “상황극을 아무런 전개 없이 갑자기 ‘야, 그만 좀 해! 내 발 좀 못생겼다는 생각 좀 그만 해’라고 하는 거다”라면서 “처음에는 변우석이 당황스러워하더라. 여러 번 하다 보니까 이제 맞춰주더라. 놀아주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변우석은 "처음에는 몰라서 당황했는데 이젠 잘 맞춘다"라며 자신만만하게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유인나 채널, 유인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