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K-방산의 강세에 관련 종목 주식을 사지 못해서 안타까워했다.
29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천궁2' 관련 국방과학연구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지난 이란, 미국 전쟁 사이에서 이란의 드론을 맞췄던 천궁2의 활약이 전 세계의 집중을 받으면서 한국의 방산 산업이 엄청나게 활약 중이란 사실도 알려졌다. 유재석은 “전쟁이라 마냥 좋아할 수 없지만, 천궁2는 방어용 무기라고 한다”라며 소개했다.

유재석은 “7년 전 판교에서 만난 자기님이 계신다. 그 이후에 K-방산이 이렇게 수출이 많이 될 줄 몰랐다. 그때 우리가 그분 회사 주식을 샀으면! 아이고!”라고 말하며 문득 생각난 이야기를 꺼내며 눈을 질끈 감았다.
한편 유재석은 우스갯소리로 재산 2조 설이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