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우♥유희동, 최종커플 됐다..현커일까? “아빠 나 연애해” (‘내새끼2’)[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4월 29일, 오후 09: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박남정의 딸 박시우와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 최종 커플이 됐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최종회에서는 출연자들의 마지막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최종 선택은 남자들이 자신이 선택한 여자가 있는 장소로 향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만약 서로를 선택했다면 같은 장소에 만나 마음을 확인하는 방식이었다.

가장 먼저 박시우와 유희동은 서로를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꽃다발을 받고 눈물을 흘린 박시우는 “너무 고마웠고 감동받았다. 그동안 제가 봤었던 희동 씨는 표현이 서툴고 말이 없고 그래서 뭔가 조바심도 많이 나고 불안하기도 했었다. 근데 이제는 먼저 다가와 주기도 하고 먼저 표현도 해주고 꽃도 사주고 정말 너무너무 감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희동은 “제가 말주변도 많이 없고 그래서 제가 먼저 대화를 시도하는 편이 아니라서 확신을 못줘서 미안한 것도 있고”라고 전했다.

서로 편지를 주고 받은 두 사람. 박시우는 유희동을 향해 “너 진짜 귀여워”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유희동은 “더 연락하면서 지내고 더 알아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특히 박시우는 “편지에 연락하자고 했으니까 당연히 연락해야죠”라며 “아빠 나 연애해 메롱”이라고 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문식은 “현커일 거 같다”라고 기대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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