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늑구를 생포했던 진세림 수의사가 AI 늑구 목격 가짜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늑구를 생포했던 수의사 진세림이 등장했다. 그는 국립생태원 수의사로, 늑구를 살리기 위해 작전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진세림 수의사는 “저희 수의사들 전문 단체 메시지 방이 있다. 동물이 탈출했다고 해서 모든 동물원 수의사들이 거기를 가겠다고 했다”라며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유재석은 “늑구 가짜 목격 사진이 돌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진세림 수의사는 “늑구가 탈출했다는 AI 사진을,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다 믿었다. 그 세계가 너무 무서웠다.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안 믿을 수 있나”라면서 “AI 사진 하나 때문에 240명의 인력이 한꺼번에 이동했다. 만약 그때 잡지 않았더라면 더 빨리 잡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