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양상국 "2개월 만에 달라진 관심…나도 당황"

연예

뉴스1,

2026년 4월 29일, 오후 10:19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코미디언 양상국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달라진 인기에 당황스럽다고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코미디언 양상국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김해 왕세자'라는 수식어와 함께 사투리로 제2의 전성기를 연 양상국이 '유퀴즈'에 출격했다.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해 예능 대세로 급부상한 양상국. 그는 처음에는 어머니께서 유재석의 사인을 원했지만, 이제는 본인의 사인을 필요로한다며 "김해 왕실 내에서는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다"라고 뿌듯해했다.

이어 양상국은 "두 달 전만 해도 '요즘 어디 나와? 요즘 뭐해?' 했는데 딱 한두 달 사이에 '요즘에 양상국 씨 밖에 안 나와'라고 하더라"라며 달라진 관심에 얼떨떨 심정을 전했다. 양상국은 "사투리를 갑자기 배운 게 아니다, 44년을 사투리를 했다"라며 2개월 만에 달라진 관심과 인기에 당황스럽다고 고백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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