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제2의 전성기를 연 양상국이 예능 대세로 급부상한 근황을 공개했다. 양상국은 4월까지 일정이 꽉 찬 상황이지만, 고정 프로그램이 없어 불안하다고 고백했다.
양상국은 "다 한번 쓰고 안 쓰더라고요"라며 예능 PD들을 향해 "좀 믿으세요! 한 번만 쓰지 말고 두 번, 세 번 쓰면 진국이 나옵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양상국은 "첫 고정 감독님에게 충성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