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종혁, 유선, 가수 전소미, 이대휘가 '뭉쳐야 뜬다!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특집으로 함께했다.
해체 후 7년 만의 재결합을 알리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워너원. 그러나 11명의 멤버 중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아쉬움을 남겼다. 이대휘는 강다니엘은 군복무로 인해 리얼리티 첫 촬영만 함께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라이관린은 영화감독 꿈을 위해 연예계를 은퇴, 대형 제작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대휘는 행복한 라이관린의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대휘는 역대 흥행 2위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박지훈의 인기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이대휘는 황민현, 하성운 등이 주도해 일사천리로 재결합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대휘는 "'왕사남' 터지기 전에 이야기가 끝났는데, 너무 운이 좋게 1600만 배우가!"라며 박지훈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