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둘째子 준수 자랑..“세종대·서울예대·중앙대 연영과 합격” (‘라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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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9일, 오후 11: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에서 활약했던 둘째 아들 준수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에 대학교 몇 개를 붙었다. 세종대, 서울예대, 중앙대”라고 말했다.

“아버지가 나온 서울예대 쪽으로 갔냐”고 묻자 이종혁은 “가고 싶은데 가라고 했더니 중앙대 연영과로 갔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아빠랑 아들이 같은 학교 나오면 끈끈하고 있을 것 같았는데”라면서도 “아빠와 아들이 다 연극과니까 재밌다”라고 덧붙였다.

또 세 부자는 각자 학교 옷을 입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고. 이종혁은 “저게 준수가 과잠바가 나온 거다. 기분이 좋지 않나. 원래 형제끼리 찍고 있었는데 내가 들어갔다. ‘아빠 옷 없어?’ 해서 찍게 됐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종혁은 “(대학교) 경쟁률이 되게 셌다. 듬직한 것 같다”라며 깨알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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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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