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예능 대세'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신영은 과거 활동 중 갑작스럽게 공황장애가 찾아와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장거리 비행 중 공황 증세를 보였는데, 함께 있던 송은이가 김신영을 위해 비행기 복도에서 계속 대화를 나눠줬다고. 이에 김신영은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송은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김신영은 적극적인 인지행동 치료를 받고, 매일 남산 케이블카를 여섯 번씩 타며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한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두 사람의 재회 현장은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