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윤, '보석 수정체'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연예

iMBC연예,

2026년 4월 30일, 오전 09:53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설윤이 건조한 날씨 바람에 눈물이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엔믹스(NMIXX) 설윤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티 브랜드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설윤은 강한 바람에 눈물이 한방울 뚝 떨어졌다. 마치 겨울의 수정체가 떨어지듯 아름다운 순간. 설윤은 아랑곳 않고 눈물을 닦고 행사를 이어 나갔다. 설윤은 롱 웨이브 헤어에 미니멀 액세서리, 색맞춤 재킷에 셔츠와 스커트, 화이트 삭스에 로퍼 구두를 매치해 러블리한 봄 패션을 뽐냈다.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