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윤이 건조한 날씨 바람에 눈물이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엔믹스(NMIXX) 설윤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티 브랜드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설윤은 강한 바람에 눈물이 한방울 뚝 떨어졌다. 마치 겨울의 수정체가 떨어지듯 아름다운 순간. 설윤은 아랑곳 않고 눈물을 닦고 행사를 이어 나갔다. 설윤은 롱 웨이브 헤어에 미니멀 액세서리, 색맞춤 재킷에 셔츠와 스커트, 화이트 삭스에 로퍼 구두를 매치해 러블리한 봄 패션을 뽐냈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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