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김혜윤·문상민·이채민·윤경호 '나미야 잡화점' 출연진만 2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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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4월 30일, 오전 10:09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초호화 라인업이 완성됐다.

30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는 새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극본/연출 박영주) 출연진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윤경호, 고아성, 이수경, 김민하, 배인혁, 박희순, 오나라, 문우진, 박세완 그리고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 특별출연 염정아, 염혜란, 정채연, 장동윤 라인업을 공개했다.

일본 인기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를 영상화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년 전 문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드라마다.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 고민중 역은 류승룡이 맡는다. 좀도둑 3인방은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이 출연한다. 여기에 에피소드를 풍성하게 채울 배우들의 면면도 돋보인다.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윤경호, 고아성, 이수경, 김민하, 배인혁, 박희순, 오나라, 문우진, 박세완 등이 출연한다.

염정아, 염혜란, 정채연, 장동윤이 특별출연으로 합류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탄탄한 원작의 강점을 살린 스토리와 배우들의 눈부신 시너지, 한국적 감성을 담은 풍성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지난 14일 크랭크인해 촬영 중이다. 2027년 공개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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