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상큼한 드레스 자태…제대로 물오른 미모 [N샷]

연예

뉴스1,

2026년 4월 30일, 오후 04:17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감각적인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래시에 꽤 강한 나 어때요? 가봉 스냅 미쳤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결혼을 앞두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스냅 촬영에 나선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 뒤로 면사포를 늘어뜨리고 행복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최준희의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최준희는 시크한 표정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행복함을 드러내고 있어 결혼을 앞둔 설렘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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