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10분컷 잡채 완성…장윤정 "희한하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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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30일, 오후 04:28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 시호가 가수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정성 가득한 한식 한 상을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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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돌아온 긍정 에너지의 주인공 야노 시호의 유쾌한 하루가 공개된다. 특히 과거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꼭 친해지고 싶었다던 장윤정을 직접 초대해 자신만의 초간단 한식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야노 시호는 “특별한 손님이 온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주방을 분주히 오갔다. 그가 준비한 메뉴는 바로 삼계탕과 잡채. 손이 많이 가는 대표 한식 메뉴를 선택한 만큼 기대도 커졌다.

특히 일본인인 야노 시호가 쉽지 않은 한식 메뉴를 어떤 방식으로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는 “한국 분들도 모르는 스페셜 레시피”라고 자신 있게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잠시 후 장윤정이 등장하자 야노 시호는 특유의 초고음 돌고래 리액션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평소 강한 에너지로 유명한 장윤정조차 순간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용빈은 “장윤정 누나를 데뷔 때부터 봤는데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진짜 놀라움은 요리 과정에서 이어졌다. 야노 시호가 단 10분 만에 잡채를 완성하자 장윤정은 “이렇게 잡채가 돼요?”, “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의심과 궁금증 속에 완성된 초간단 잡채의 맛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두 사람은 요리뿐 아니라 방송인, 아내, 엄마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나눈다. 추성훈과 도경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부터 부부 생활과 육아에 대한 거침없는 토크까지 이어지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일 대표 ‘국민 엄마’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만남은 5월 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숙한 한식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야노시호의 매력은, 이번 방송에서 또 한 번 색다른 공감과 웃음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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