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윤후와 현실 커플이 된 최유빈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30일 최유빈은 개인 SNS를 통해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앞서 최유빈은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장거리에 대한 문제를 극복하고 최종 커플에 이어 현실 커플까지 발전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유빈은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면서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라며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끝으로 최유빈은 “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이하 최유빈 인스타그램 게시물 전문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습니다.
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