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신영수 폭로 "홀대 받고 산다"('고은언니 한고은')[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4월 30일, 오후 08: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고은언니 한고은' 한고은이 신영수의 잠결 버릇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한고은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에서는 '잉꼬부부인 줄 알았던 한고은 부부에게 김경일 심리학자가 날린 충격적인 조언'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에게 부부 생활에 대해 고하는 한고은과 신영수는 꽤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고은 남편 신영수는 “저는 아내의 심리를 읽고 집안의 좋은 분위기를 만들려고 한다”라면서 “우리는 한 이불을 덮고 자는데, 제가 오른쪽에 잔다. 그럼 아내의 발과 제 발이 닿는다. 그런데 발이 떼어져 있으면 기분이 나쁜가? 그러나 슬쩍 대면 괜찮아하면 괜찮나, 싶다”라며 말했다.

그러나 한고은의 발이 슬쩍 왔을 때는 신영수가 피한다고 한다. 이에 신영수는 "제가 너무 깊게 잠들었는데 발을 가져다 대거나, 발이 너무 차가우면 그런 것"이라며 해명했다. 한고은은 “저는 홀대 받는다”라며 말해 신영수를 억울하게 했다. 

김경일 교수는 “애정에서 애착을 잘 쌓는 부부가 보이는 행동이다”라며 이들 부부에 대해 칭찬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은언니 한고은, 한고은 유튜브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