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수, ♥한고은 잡고자 성격 바꿔 "선녀 잡은 나무꾼 같았다"('고은언니 한고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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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30일, 오후 08:3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의 연하 남편 신영수가 한고은과의 갈등을 피하기 위한 방법을 알렸다.

30일 한고은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에서는 '잉꼬부부인 줄 알았던 한고은 부부에게 김경일 심리학자가 날린 충격적인 조언'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등장했다. 한고은은 4050 질문으로 많은 '부부 문제'에 대해 물어보며 남편 신영수를 등장시켰다. ‘다툰 뒤 바로 풀어야 하는 배우자 VS 시간이 필요한 배우자’라는 질문에 한고은은 “저는 시간이 필요하고, 신영수는 바로 풀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영수는 “우리 부부 초창기 같다. 제가 나무꾼이라서 선녀인 한고은을 겨우겨우 잡아뒀는데 바로 안 풀면 안 될 거 같더라”라며 자신이 바뀌었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은언니 한고은, 한고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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