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이경규가 최연소 팬을 만나 싱글벙글 입이 귀에 걸렸다.
30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가 홀로 솔이, 봄이 자매를 돌보고자 나섰다. 인턴 3회 차, 이경규는 뜻밖에도 자신의 팬을 만났다. 바로 생후 44개월 솔이가 이경규의 팬이었다. 일명 '낚시 할아버지'로 이경규를 알고 있던 것이었다.

솔이는 “아빠 커피 사러 갈 때 봤는데”라며 이경규를 보더니 배시시 웃음을 물었다. 아버지는 “솔이가 이경규 치킨 광고를 봤다. 이경규 할아버지께서 치킨하나 봐, 이러더라”라며 이경규 찐팬 인증을 했다.
이어 솔이는 “배스 낚시도 했어”라고 말해 이경규를 감탄시켰다. 아버지는 “솔이 21개월 때부터 낚시를 다녔다”라고 말하며 이경규와 솔이의 공통 관심사를 찾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