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과 2세 준비' 김준호 "스태미나 필요해"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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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30일, 오후 08:44

(MHN 박선하 기자) '새신랑' 김준호가 부산에서 이른바 '원기 충전'에 나선다.

오는 5월 2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향하는 크루즈 여행을 앞둔 멤버들이 부산에 모여 짧은 시간을 활용해 먹방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준호는 "내가 부산 대중교통 홍보대사"라며 직접 멤버들을 이끈다. 차이나타운에서 간단히 만두 간식을 즐긴 이들은 지하철을 타고 자갈치 시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식사에 나선다.

김준호가 선택한 메뉴는 곰장어였다. 그는 "부산 하면 곰장어"라며 자신 있게 주문했고, 특대 사이즈 메뉴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 주문한 음식이 도착하자 장동민은 "이게 어디에 좋은 거냐"고 묻자, 직원이 "남성 스태미나에 좋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의 반응은 갈렸다. '다둥이 아빠'인 김대희는 "난 필요 없다"고 자심감을 보인 반면, 2세를 계획 중인 김준호는 "난 필요하다"며 곧바로 먹방에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소주까지 더해진 '낮술 타임'이 찾아온다. 김대희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도파민 순위 중 최고가 바로 낮술이라더라"면서 "이번 여행은 운전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니까 한 잔 하자"라며 건배를 외친다.

이후 멤버들은 크루즈에 승선해 본격적인 여행에 돌입한다. 부산 자갈치 시장을 짧게나마 즐긴 '독박즈'의 모습과, '크루즈'에서의 특별한 하루는 5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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