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 화면 캡처
김혜윤이 과감한 포즈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 등 멤버들이 필리핀 보홀을 찾았다.
배에 탑승한 이들이 바다를 즐겼고, 선상 위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특히 김혜윤이 포즈를 취하자, 주위에서 "예쁘다~"라는 극찬이 쏟아졌다. 그러자 점점 더 과감한 포즈가 나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화면 캡처
김혜윤이 칭찬을 즐기기 시작하더니 "감사합니다! 누워도 돼요?"라고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이를 지켜보던 덱스가 "아~ 창피해! 일행 아니에요, 여러분~"이라며 농을 던졌다. 박준면은 "우리도 좀 찍어줘. 나와!"라고 거들어 웃음을 샀다.
한편 광란의 선상 댄스 타임도 펼쳐졌다.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가 흘러나오자마자 모두가 본격적으로 몸을 풀었다. 박준면이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났고, 덱스는 싸이 노래에 맞춰 댄스를 즐겼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