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부 이경규, 65세에 컬러풀 네일 희생···육아에 진심('육아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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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30일, 오후 09:2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개그맨 이경규가 솔이, 봄이 자매와 함께 매니큐어 놀이에 참여했다.

30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보호자들의 자녀들인 솔이, 봄이 자매가 이경규 육아 인턴에게 맡겨졌다. 솔이는 특히 이경규의 팬으로, 생후 44개월 최연소 팬으로 등극했다.

집으로 돌아온 자매는 사이가 좋은 듯, 이경규를 좋아하는 듯하면서도 엄마를 찾거나 은근슬쩍 다툼이 일어나 이경규를 초조하게 했다. 이경규는 그때마다 개그를 선보이며 아이들의 시선을 환기시켰다.

이어 솔이는 "매니큐어 놀이를 하자"라고 했고, 이경규는 매니큐어 사장님이 되어 아이들 손톱에 유아용 매니큐어 장난감을 칠해주었다. 또한 이경규도 매니큐어 손님이 되어야 했다. 솔이와 봄이의 미감으로 알록달록 정성껏 꾸며진 이경규의 손은 더할 나위 없이 화려했고, 이경규는 "어떡하냐. 안 지워진다"라면서도 허허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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