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박소윤 앞 당당 “난 진한 멜로보다는 치정 전문” (신랑수업2)

연예

iMBC연예,

2026년 4월 30일, 오후 10:08

박소윤과 동현배가 각별한 친분을 드러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7회에서는 김성수가 현재 준비 중인 연극에 함께 출연하는 박상면, 동현배와 저녁 식사를 하다가 박소윤을 깜짝 초대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과 데이트를 하던 중 차기작으로 연극을 택했다고 알린다. 김성수가 “작품 수위가 세고, 극 중 러브라인도 있다”고 하자, 박소윤이 “안 보러 가야지~”라며 질투를 드러낸다.

김성수는 “한때 멜로드라마 주인공을 하던 남자친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라고 조심스레 묻는데, 박소윤은 “나를 만나고 있는 상태에서 멜로 작품을 한다면 힘들 것 같다. 싹을 자를 것”이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자 김성수가 “난 진한 멜로보다는 ‘치정’ 전문”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후 김성수는 박소윤의 차를 타고 연극 연습장으로 향한다. 연습을 마친 김성수는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박상면, 가수 태양의 친형이기도 한 동현배와 저녁 식사를 하러 간다. 그런데 김성수는 “동현배가 박소윤의 오랜 ‘남사친’이라, 아까 데이트할 때도 전화가 왔었다”며 “오늘 두 사람의 사이를 확실히 확인해보려 한다”는 속내를 드러내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얼마 후, 박소윤이 식사 자리에 합류해 삼자대면(?)이 성사되고, 김성수는 “소윤이와 알고 지낸 지 오래됐다”며 격의 없는 대화를 하는 동현배에게 “원래 소윤이가 남사친이 별로 없는데, 그동안 소윤이를 향한 사심이 정말 없었어?”라고 돌발 질문한다. 이에 동현배가 어떤 답을 들려줄지 궁금증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