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현숙, 눈물 보였다 "인기녀 원한 것도 아니고 쌍방이길 바랐는데"('나솔사계')[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4월 30일, 오후 10:4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반짝거리며 활짝 웃던 27기 현숙이 지쳐서 끝내 눈물을 흘렸다.

3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데이트 권을 따낸 출연자들이 각자 저마다 마음을 보였다. 남성 출연자 대다수는 25기 영자를 원했다.

27기 현숙은 13기 상철이 25기 영자에게 말을 거는 것을 보았다. 27기 현숙은 “난 전의 상실. 난 이제 끝이다”라며 단념했다. 그렇게 18기 영철과 단둘이 남은 27기 현숙은 “노선이 정해진 거 같아. 전부 끝이야. 다 날린 거 같아”라면서 “모르겠어. 연애를 어떻게 한지 까먹은 거 같다. 연애 신명나게 했는데 다 까먹었다. 너무 진지한가? 너무 노잼인가?”라며 푸념했다.

이어 27기 현숙은 “내가 인기녀 포지션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쌍방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18기 영철은 “여기 남자가 다섯 명밖에 더 되냐. 왜 그러냐”라며, 그저 세상에 남자는 많다고 현숙을 격려했다.

이를 들은 현숙은 눈물을 쏟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