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박지현 이어…박세완도 '뼈말라' 인증, 비결은 '발레'였나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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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30일, 오후 11:00

(MHN 최영은 기자) 배우 박세완이 발레로 몸매 관리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박세완은 개인 계정에 발레 연습 중인 사진 여러 장과 발레 슈즈 이모티콘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완은 하얀 운동복 위에 검은색 가디건을 걸치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흔들림없는 미소와 다르게 일자로 찢은 다리가 그의 운동 신경을 예측하게 한다. 이어 그는 순백의 발레복을 입고 완벽한 포인으로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누리꾼들은 "화이트스완이다. 너무 아름답다", "발레 요정이다", "더 많은 작품에서 보고 싶다" 등 박세완을 향해 칭찬을 보냈다.

앞서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박지현도 발레 연습 중인 사진을 올리며 이목을 끌었다. 세 사람 모두 1994년생으로 동갑내기이며 그들의 발레 연습실이 동일 장소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박세완은 지난 2016년 KBS2 '드라마 스페셜 - 빨간 선생님'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 고시원 귀신 역을 맡아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박세완은 KBS2 '뗀뽀걸즈', 왓챠 '최종병기 앨리스', 넷플릭스 '이두나!' 등과 영화 '육사오', '빅토리'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영화 '육사오'에서 북한의 아이유인 리연희 역을 맡아 고경표와의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박세완은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합류 소식을 전해 기대를 받고 있다.

사진=박세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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