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인기녀' 25기 영자, 슈퍼데이트 신청만 3개···20기 영식, 영자 선택받았다('나솔사계')[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4월 30일, 오후 11:2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5기 영자가 자신을 원하는 남성들에게 둘러씨여 슈퍼데이트권 사용을 독촉 받았다.

3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를 둘러싼 뜨거운 관심이 타올랐다. 13기 상철, 20기 영식, 27기 영철 모두 데이트권을 따냈으며 15기 영철은 25기 영자의 데이트권을 자신에게 썯라라고 어필했다.

25기 영자가 머리를 싸매고 있는 와중에 20기 영식은 자신의 마음을 정하고 25기 영자와 만났다. 그 순간 방에 있던 13기 상철을 비롯해 27기 영철이 등장했다. 이들 모두 영자와 슈데를 해야 하므로, 데이트 코스를 각자 나눠서 짜자고 했다. 그러면서 13기 상철은 “본인 거 써야 한다. 본인 거 안 쓰고 소멸시킬 거냐. 누워서 자도 된다”라며 영자에게 어서 쓰라고 권했다.

25기 영자는 “일단 20기 영식께서 신청하셔서 대화를 좀 하겠다”라며 상철을 물렸고, 영철 또한 식사 데이트는 자신이 갖고 갔기에 미련 없이 물러났다.

20기 영식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어떤 대답이든 마음 가는 대로 하면 돼”라며 영자에게 말했고, 25기 영자는 “그럼 20기 영식한테 쓰겠다. 번복이건 뭐건 안 되겠다. 고맙다, 인기남아. 인기녀는 떠난다. 나 이제 진짜 자야한다”라며 깔끔하게 결론을 내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