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2년 만에 이석증 재발로 '고통'..."침대 6바퀴 도는 어지럼증" ('자유부인')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5월 01일, 오전 05:24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완치된 줄 알았던 이석증이 재발했음을 밝혔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갯벌에서 직접 바지락 캐서 칼국수랑 라면 끓여 먹는 한가인 모녀 먹방 ! (딸 너무 귀여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갯벌을 찾아 바지락을 캐던 한가인은 “제가 이석증이 있었잖아요. 근데 한 2년 괜찮았었거든요. 완전 그냥 나았었어요, 이석증이”라며 한동안 평온했던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불과 며칠 전,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이 찾아왔다. 한가인은 “근데 그저께 아침에 일어나는데 침대가 360도로 한 여섯 바퀴 돌더라고요. 그날 이제 완전 겁먹어가지고 ‘허억 이석 다시 떨어졌다’ 이래서 지금 요가 못하고. 왜냐면 고개 숙이면 막 (빙빙 돌아서)”라고 덧붙이며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가인은 “근데 지금 제가 고개 숙이고 이 바지락을. 그래도 그날 병원 가서 치료하고 좀 나아졌는데”라며 현재는 어느 정도 회복 중임을 알렸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