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진태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01/202605010913778000_69f3f032eaf3b.jpg)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진태현이 또 의미심장한 SNS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진태현은 1일 한 문구를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해당 문구는 ‘욕심을 비우면 마음보다 너른 것이 없고, 탐욕을 채우면 마음보다 좁은 곳이 없습니다. 염려를 놓으면 마음보다 편한 곳이 없고, 걱정을 붙을면 마음보다 불편한 곳이 없습니다’라는 내용이다.
진태현은 최근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앞서 ‘이혼숙려캠프’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2024년부터 2년 가까이 방송되고 있는 만큼 변화를 주기 위해서 진태현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제가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게 됐다.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되었고 4월초 마지막 녹화로 이숙캠에서 떠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태현의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새로운 MC로 합류해 7월부터 방송 예정이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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