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킵 스위밍 위드 BTS' 캡처)
지난달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쇼트폼 미니 다큐멘터리 ‘킵 스위밍 위드 BTS’에는 매기 강 감독이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킵 스위밍 위드 BTS’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의 메시지인 ‘계속 앞으로 나아가자’를 바탕으로, 결과보다 그 과정과 일상의 의미를 조명하는 캠페인이다. 박찬욱 감독, 디자이너 노라 노,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재 스님, 오키로만에 이어 매기 강 감독이 참여했다.
한국계 캐나다인인 매기 강 감독은 ‘케데헌’으로 아카데미 2관왕과 골든글로브 수상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매기 강 감독은 영상에서 작품 제작 과정에 대해 “굉장히 개인적인 이야기였기 때문에 두려움이 컸다” 창작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털어놨다.
이어 “한국에 도착할 때마다 집에 온 느낌을 받는다”며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나에게 가장 큰 아이덴티티”라고 밝혔다.
‘킵 스위밍 위드 BTS’는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