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와 '현실 커플' 된 '내새연2' 최유빈, 사진 공개 "소중한 인연"

연예

뉴스1,

2026년 5월 01일, 오전 10:27

최유빈 인스타그램
'최재원 딸' 최유빈이 '윤민수 아들' 윤후와 '현커'(현실 커플)가 된 가운데, '내 새끼의 연애2'로 소중한 인연을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4월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tvN STORY, E채널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내새연2')종영 소감을 밝혔다.

최유빈은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라며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최유빈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제겐 정말 모든 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내 새끼의 연애2' 촬영 당시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최유빈과 윤후의 커플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이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최유빈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후와 최종 커플이자 '현커'가 된 근황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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