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선아야’라는 곡으로 데뷔한 김용빈은 지난 2025년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진’의 영예를 안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금수저’,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예능감과 진솔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팬들과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선순환’도 주목된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당시 발생한 문자 투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나눔의 신호탄을 쏜 것. 이에 화답하듯 팬카페 ‘사랑빈’은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고, 팬클럽 ‘금수저’는 대구 동구의 취약계층 250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하기도 했다.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는 팬덤 나눔 문화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용빈은 “긴 공백기를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오직 팬들의 진심 어린 위로와 도움이었다”라며, “팬분들께 받은 과분한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정성껏 나누며 살고 싶다”라는 진심을 전했다. 김용빈이 ‘황금손’으로 출연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5월 2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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