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채널S '전현무계획3'
1일 오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게스트로 황재균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문경 맛집을 탐방한다. 세 사람은 한우와 약돌돼지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곽튜브는 식사 중 황재균에게 은퇴 이유를 묻고, 황재균은 솔직하게 그 이유를 밝힌다.
이어 전현무도 황재균에게 '재혼' 생각은 없는지 묻는다. 이에 황재균은 "재혼하고 싶다, 열려 있다"라며 "내 아기를 갖고 싶다, 아기가 생기면 무조건 야구를 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솔직히 현무 형보다 내가 더 빨리 결혼할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황재균은 "키가 컸으면 좋겠다"고 밝힌다.
황재균과 함께하는 '문경 먹트립'은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황재균은 그룹 티아라 지연과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이혼 조정을 완료하며 약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황재균은 202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고 티빙 야구 해설위원과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