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에 세면대가? 박슬기♥공문성 기상천외한 집 정리 (집을 바꿀 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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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1일, 오후 07:52

박슬기-공문성 부부의 집이 드라마틱하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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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방송인 박슬기, 공문성 부부가 일곱 번째 의뢰인으로 출격한다.

이날 박슬기, 공문성 부부는 서로를 “내 사랑”이라 소개하며 화목한 모습으로 단속반을 맞이한다. 단속반은 테트리스처럼 욱여넣은 짐과 체계 없이 쌓여 있는 물건들이 드러나자 곧바로 ‘정리 위반 스티커’를 찾으며 무아지경 단속에 돌입한다.

이은지와 박은영 셰프가 “정신이 없다”, “규칙이 없는 것 같다”라고 날카로운 일침을 날리자 박슬기, 공문성 부부는 서로의 정리 습관을 디스하기 시작해 웃음을 안긴다.

공문성은 특정 구역을 두고 “여기는 박슬기의 공간”이라며 선을 긋는다. 발끈한 박슬기는 “내 사랑, 무릎 꿇고 손들어요”라고 맞받아치며 귀여운 부부 케미를 선보인다.

신발장 안에서 세면대가 튀어나오는 등 기상천외한 장면들이 연이어 포착된다. 발견된 세면대 개수만 총 7개인 것. 이날 박슬기, 공문성 부부를 위해 다양한 정리 아이템과 팁들이 공개된다. 오늘(1일) 오후 8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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