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장윤정과 대낮부터 막걸리..“송일국 아내가 술 알려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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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1일, 오후 09: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막걸리를 배우게 된 계기를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시간이 없다. 오늘은 특별한 손님이 온다”라며 바쁘게 움직였다. 그는 “이 분과는 방송에서 만난 사이인데 항상 따로 만나자고 해도 못 만났다. 오늘 온다고 해주셔서 너무 기쁘다”라며 식사 대접에 나섰다.

야노시호표 삼계탕을 선보이던 중 누군가 등장했다. 바로 장윤정이었다. 그는 “저에 대해 주변에 좋게 이야기 해주셔서 그 이야기를 듣고 정말 감동했다. 고마운 윤정에게 밥 한끼 대접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큰 손’ 답게 장윤정은 간장게장에 막걸리 한 박스를 선물했다. 야노시호는 격한 반응을 보이며 “막걸리 진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신이 난 그는 “신선할 때 지금 먹자”고 하자 당황한 장윤정은 “지금 먹어도 괜찮냐”고 물었다.

오후 3시부터 낮술을 먹게 된 두 사람. 장윤정은 “막걸리 처음 누구한테 배웠냐”고 물었다. 야노시호는 “삼덕이 엄마한테 배웠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안겼다.

알고보니, ‘슈돌’ 인연인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어머니에게 막걸리를 배웠다고. 야노시호는 “삼둥이 엄마, 판사님이 알려줬다”라고 했고, 장윤정은 “아주 합법적인 막걸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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