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설 언급…"가짜뉴스 많아"

연예

뉴스1,

2026년 5월 01일, 오후 09:21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이혼설을 일축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야노 시호가 가수 장윤정을 초대해 '캐슈너트 삼계탕'부터 '원팬 간단 잡채'까지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만든 한식 한 상을 대접했다. 육아와 남편 이야기로 하나가 된 두 사람은 끊이지 않는 대화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장윤정을 완벽한 MC, 엄마, 아내라고 표현하기도.

부부 모두 방송에서 활약 중인 야노 시호와 장윤정. 야노 시호는 장윤정에게 "요즘에 가짜 뉴스가 많다"라고 고충을 털어놓으며 남편인 추성훈과의 이혼설을 언급했다. 장윤정 역시 도경완과 이혼했다는 가짜뉴스가 떠돌았다고 공감하며 적극 대응을 추천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괜찮아요! 이혼 안 했어요! (추성훈 옆에) 있어요!"라고 외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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