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위험에 빠트릴 순 없어” 최원영 뜨거운 부성애 ‘눈물’ (신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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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1일, 오후 09:46

22년 전 사건을 추적하던 최원영, 유연석 부자가 위기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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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아들 신이랑(유연석)과 망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오늘(1일) 15회 방송에서는 신기중이 20년 전 ‘그날’의 진실을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들 부자의 모습은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미리 엿볼 수 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애정이 담긴 ‘팔꿈치 맞춤’은 부자가 지난 세월을 뛰어넘어 진실을 향해 내딛는 첫걸음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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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의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들에게는 가혹한 비극이 예고됐다. 22년 만에 처음으로 즐겨보는 대중목욕탕 부자 데이트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것도 잠시, 양병일(최광일)의 사주를 받은 것으로 예측되는 사룡회 조직원들이 법률사무소를 습격하기 때문.

특히 박수무당을 통해 귀신을 소멸시키는 법을 알아낸 이들이 ‘부적’에 불을 붙여 신기중을 사라지게 하려는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펼쳐진다. 아버지를 지키려는 신이랑의 절박한 사투와 자신 때문에 아들이 위험해지는 것을 볼 수 없는 신기중의 부성애가 부딪히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터트린다. 오늘(1일) 밤 9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S, 몽작소,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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