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역대 주역 총출동! 김용빈 vs 양지은 ‘진진 대결’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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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1일, 오후 09:55

‘미스트롯4’ 윤윤서·염유리·유미·장혜리가 ‘금타는 금요일’에 출사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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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는 '미스터 vs 미스'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미스터트롯3' TOP7에 맞서기 위해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뭉친 '미스 어벤져스'가 출격한다.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미스트롯4'의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가 미스 팀의 특급 용병으로 전격 투입된다. 맏언니 유미는 "못다 한 노래를 여기에서 불태우겠다"라며 독기 어린 출사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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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결은 개인의 승리를 넘어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데스매치. 패배한 팀은 멤버 전원의 황금별이 하나씩 박탈되는 가혹한 페널티를 감수해야 한다. 미스터 팀과 미스 팀 모두 물러설 곳 없는 끝장 승부인 것.

미스터 팀의 진(眞) 김용빈과 미스 팀의 진(眞) 양지은이 팀의 명예를 걸고 대결을 펼친다. 김용빈은 현철의 '내마음 별과 같이', 양지은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 무대를 선보인다. 과연 '진진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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