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밤 방송될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에서는 KCM, 전혜진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날 김숙, 송은이, 이천희, 장우영은 다리 부상으로 공사에 참여하지 못한 빽가를 대신해 그의 친구 KCM과 공사에 나선다. KCM이 빽가의 부름을 받고 한달음에 제주도로 달려온 것. KCM은 “인천공항을 제가 만들었어요”라며 맞춤 인재임을 어필한다.
‘에이스 일꾼’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도 쑥하우스를 찾아온다. 김숙, 송은이는 이천희 몰래 전혜진을 쑥하우스까지 데려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친다고. 과연 전혜진의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성공할지 기대감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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