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박보영이 분장에도 미모를 잃지 않아 관심을 모았다.
1일 유튜브 채널 '쑥쑥'에는 '박보영이광수아님다 | 모먹티비 EP.1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광수와 박보영은 양세찬 채널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와 박보영은 최근 디즈니+에서 공개된 시리즈 '골드랜드'의 주연 배우들로 홍보 차 양세찬과 함께한 것.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양세찬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바가지 머리에 입 주변 동그란 수염 분장을 한 이광수와 박보영은 자신들은 배우가 아니라 '광지리', '박지리'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여기서 '지리'는 양세찬의 캐릭터 '모지리'를 따라한 것이다.
이들의 인사를 보던 유재석은 카메라 바깥에서 "큐"라고 외치며 장난을 쳐 웃음을 더했다. 이광수와 양세찬은 "아저씨 저희 일하고 있으니까 가세요", "녹화 중인데 무슨 큐를 자꾸 외치냐"고 응수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떡해 이제 게스트 아무도 안 나오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박보영은 어떻게 몸에도 안 맞는 옷에 수염까지 그렸는데 예쁘냐 진짜 말이 안 되네", "뽀블리 큰 결심하셨네 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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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쑥쑥'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