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의 ‘펀런 크루 1기’ 탄생 현장과 안재현과 반려묘 ‘안주’의 첫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펀런’의 선두주자 전현무가 ‘펀런 크루’를 결성해 첫 러닝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펀런 크루’의 1기 멤버는 바로 박지현, 도운, 배나라.
‘크루장’ 전현무는 “감동 받을 준비 되셨어요? 제가 만들었어요. 4시간 걸렸어요.”라며 ‘펀런 크루 1기’의 이름을 딴 팀명 ‘무도라지’ 멤버들의 초상화가 그려진 티셔츠를 선물한다. 크루 멤버들의 장점과 단점(?)까지 담아낸 것.
박지현은 “진짜 별로다! 닮아서 짜증 나요!”라며 격한 반응을 보인다. 전현무는 잘생긴 사람은 그리기 어렵다면서 “지현이는 20분 만에 그렸어”라고 밝힌다. 이후 박지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무 형님이랑도 많이 친해졌구나. 그림으로 제대로 조롱해주신 것 같아 기뻤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한다.
한편, 전현무도 몰랐던 배나라의 초상화에 숨겨진 반전 고백도 이어진다. 배나라는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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