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SNS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아난다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요가원에서 두 손을 합장한 모습이다. 그는 화장기가 없는 모습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2일 이효리의 부친 이중광 씨가 별세했다. 이효리는 남편인 가수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서 빈소를 지켰다. 핑클 멤버인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조문하며 슬픔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