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출판사 이사·침착맨 회사 직원, 소개팅 성공…현커 됐다

연예

이데일리,

2026년 5월 02일, 오후 01:20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인 무제의 김아영 이사와 침착맨(이병건)의 회사 직원 김총무(김태윤)가 열애를 시작했다.

사진=김총무 SNS
김총무는 지난 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렇게 됐습니다”는 글과 함께 김아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시작하게 된 것.

앞서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모태솔로 김총무 소개팅’ 제목의 콘텐츠가 업로드 됐다. 침착맨의 동생인 통닭천사(이세화)가 두 사람의 소개팅에 나섰고 침착맨, 박정민이 이 모습을 함께 지켜봤다. 이 콘텐츠는 현재 170만(5월 2일 기준)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이 콘텐츠로 만나 ‘현커’(현재 커플)로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마피아’ 권성준 셰프도 “이럴 수가”라며 놀랐으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박지연도 “떴다. 내 도파민. 축하드린다”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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