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현서 기자) 배우 마동석의 아내 피트니스 모델 출신 예정화가 9년 만에 근황을 알렸다.
예정화는 9일 자신의 계정에 푸른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셔츠와 스키니진을 매치한 청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의자에 앉아 촬영에 여념없는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9년 만에 전해진 근황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모두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특히 마동석은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래간만에 보니 반갑다", "진짜가 돌아왔다", "언제나처럼 너무 여신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예정화는 2021년 마동석과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6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영어 공부, 운동 등 공통 관심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예정화는 웹드라마 '소녀 연애사'로 데뷔, 이후 '연애세포 시즌2', 영화 '범죄도시', '원더풀 라이프'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결혼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던 예정화는 지난 1월 마동석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tvN '아이 엠 복서' 결승전에 참석, 내조를 톡톡히 했다. 이러한 가운데 9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예정화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MHN DB, 예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