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는 5월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에 합류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운동복을 갖춰 입고 등장한 배나라는 호탕하고 해맑은 미소를 보여줬다. 전현무는 그의 짧은 하의를 보고 “팬티만 입고 왔어”라며 놀랐다. 박지현은 “역대급 등장”이라고 말했다.
배나라는 "정말 열심히 달릴 것"이라며 의욕을 드러냈고, "펀런을 좇는 추종자로서 1기 모임을 한다는 소식에 나오게 됐다. 러닝의 매력은 성취감이 큰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같이 대동단결 하자는 의미에서 무릎 테이핑을 준비했다"며 멤버들에게 직접 테이핑을 해주는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버터런'과 '고래 런 코스'를 시작한 배나라는 "러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누구보다 오늘 코스를 즐기겠다"며 "빨리 질주하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러닝 내내 밝은 표정을 유지한 배나라는 버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지를 흔들었다. 전현무는 그의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고 칭찬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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